[헤럴드경제]걸그룹 트와이스 미나가 완벽한 ‘11자 복근’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미나의 군살 없는 복근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미나는 얇은 개미허리에 속에도 선명한 ‘11자’ 모양의 복근을 드러내고 있다.
미나는 상체를 숙이거나 허리를 사용하는 격한 춤에도 뱃살이라곤 전혀 없는 비현실적인 몸매를 자랑한다.
어린 시절부터 발레만 11년 동안 수련한 것으로 알려진 미나는 ‘블랙 스완’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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