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부곡동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시장실 운영
[헤럴드경제=박준환(의왕) 기자]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11일 부곡동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시장실을 개최하고 시민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 주민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찾아가는 시장실에서 주민들은 레일바이크 개장, 도깨비시장 지원, 장안지구 개발, 부곡스포츠센터 건립 등 부곡동 지역경제 활성화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김성제 시장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왕송호수 수질 지속적 관리 ▷의왕역 철도산업홍보관 활성화 ▷새터마을 불법 주정차 대책 ▷월암1동 마을 주변 도로 확장 등 주민생활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의왕 레일바이크, 장안지구, 초평 뉴스테이, 의왕 테크노파크 사업 등 부곡동 관련 개발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부곡동이 역동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앞으로 부곡 도깨비시장 현대화 사업 등 주요 지역 사업들을 잘 마무리해 부곡동이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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