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최파타’에 출연한 가수 수란의 일상 사진이 화제다. 수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늘 먹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수란은 따스한 느낌의 검정색 니트를 입고 같은 컬러의 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녀는 묘한 머리 색깔처럼 몽환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손가락으로 입술을 만지작거리는 모습에서 섹시미가 풍긴다. 수란은 14일 오후 방송된 ‘최파타’에서 입담을 뽐냈다.
culture@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