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최파타’에 출연한 가수 수란의 일상 사진이 화제다. 수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늘 먹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수란은 따스한 느낌의 검정색 니트를 입고 같은 컬러의 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녀는 묘한 머리 색깔처럼 몽환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손가락으로 입술을 만지작거리는 모습에서 섹시미가 풍긴다. 수란은 14일 오후 방송된 ‘최파타’에서 입담을 뽐냈다.
cultur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