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최남연 기자]경부고속도로 위치한 천안(서울방향)주유소가 休(휴) 플러스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다.천안주유소는 이와 같은 내용을 담아, ‘Four S’ 운동의 생활화로 특화·차별화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천안주유소의 ‘Four S’ 운동의 4가지 차별화 서비스에 대한 주요내용은 우선 ▲Smile, 항상 웃음으로 고객을 맞이하며 ▲Speed, 기민한 동작으로 판매에 임하고 기민한 행동으로 고객을 맞으며 ▲Smart, 판매 및 의사 행동 결정과 업무는 완전하고 멋있게 처하며 ▲Service, 항상 투철한 서비스 정신으로 고객에게 봉사 등이다.한편 주유소는 한국도로공사의 3正 정책(정품, 정량, 정가)의 일환으로 지난 2013년 기업환경의 국제표준에 적합한 ISO14001 인증과 올해 고객 휴식공간의 안전조성을 위한 OHSAS18001 인증 등을 취득했다.박석훈 소장은 “한국도로공사의 3正 정책에 따라, 주유 고객을 위한 레인보우무료 서비스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며 “현재 차량편의시설, 운동기구, 고객 수면실, 고객 샤워실, 세탁기, 팩스, 복사 등 7가지 이용이 가능하도록 무료개방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