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기업 까사미아(대표 이현구)가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송도점을 인근으로 이전해 17일 다시 열었다.
새롭게 문을 연 까사미아 송도점<사진>은 연면적 793㎡(240평) 규모. 두개 층으로 구성돼 있던 매장을 옮기면서 1개 층으로 개편했다. 새 매장은 인천시 연수구 하모니로 136. 2층에 자리잡았다.
다채로운 식기류와 주방소품을 만나볼 수 있는 ‘카페 콜렉션’과 ‘쿠킹 콜렉션’ 코너도 크게 마련했다. 세련된 디자인의 한식기, 양식기 등의 식기류를 비롯해 조리도구, 커트러리(식사용 기구) 등 수백여 품목을 선보인다.
까사미아 송도점은 매장 내 세개의 ‘스마트 상담코너’를 마련하고 보다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했다. 온라인 전용 브랜드 ‘까사온’을 오프라인에서도 전문 코디네이터와의 상담을 통해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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