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예산안 조정회의 과정’을 인터넷 생방송으로 시민에게 공개한다.
서울시는 올해 한반도 지진으로 인해 도시 안전에 대한 시민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도시 안전’ 분야 예산안 조정과정을 인터넷으로 19일 오전 7시 30부터 라이브 서울, 아프리카 TV, 유튜브 등을 생중계에 나선다.
인터넷과 유튜브 등으로 생중계되는 ‘2017 예산안 조정회의’에서는 지진, 풍수해 등 자연재해 예방과 도시 노후시설물 보수·보강 등 기존 추진중인 대책의 문제점은 없는지 점검한다.
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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