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울 남산에 있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17일 조성호(49) 셰프를 신임 총주방장으로 임명했다.
조성호 신임 총주방장은 총 26여년간의 호텔 및 레스토랑 경력을 가지고 있는 베테랑이다. 1991년 르네상스 서울에서 주니어 셰프로서 첫 호텔리어 생활을 시작한 이후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과 JW 메리어트 서울을 거쳤다. 이어 W서울 워커힐에서 10년간 근무하며 총주방장으로서 호텔의 조리부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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