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울 남산에 있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17일 조성호(49) 셰프를 신임 총주방장으로 임명했다.
조성호 신임 총주방장은 총 26여년간의 호텔 및 레스토랑 경력을 가지고 있는 베테랑이다. 1991년 르네상스 서울에서 주니어 셰프로서 첫 호텔리어 생활을 시작한 이후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과 JW 메리어트 서울을 거쳤다. 이어 W서울 워커힐에서 10년간 근무하며 총주방장으로서 호텔의 조리부를 이끌었다.
abc@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