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국내총괄사장 이종기)가 최고 등급의 안전성과 에너지효율을 갖춘 가스보일러를 19일 내놨다.
기존 ‘4번 타는 관류보일러’에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해 한 단계 더 발전시킨 ‘AST 콘덴싱 가스보일러’<사진>가 그것이다. 이는 보일러의 핵심인 1차 열교환기를 스테인리스로 만들어 내구성이 우수하고, 연소한 열을 한 번 더 흡수하는 2차 열교환기를 추가해 에너지효율 1등급을 구현했다. 또 특수 연소기술을 통해 질소산화물(NOx)과 일산화탄소(CO) 배출을 최소화해 친환경 1등급도 실현했다고 회사 측은 주장했다. 특히, IoT기술로 스마트폰으로 보일러 전원·온도·예약가동은 물론 각종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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