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는 신림동 고시촌을 ‘제2의 대학로’로 만들기 위한 홍보 목적으로 21~22일 양일간 관악청소년회관에서 연극 ‘청춘동 편의점’을 무료로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연극 청춘동 편의점은 100년 동안 수호천사가 되기 위해 인턴 생활을 한 주인공 이청춘이 청춘동(고시촌)에서 스튜어디스 꿈을 꾸며 살아가며 벌어지는 코믹ㆍ순정 로맨스물이다. 전석 무료로 진행하는 이번 공연예약은 네이버카페 관악뜨락음악회(http://cafe.naver.com.gwanakstage)를 통해 20일까지 하면 된다.
이원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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