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 대구한의대는 박종필<사진> 제약공학과 교수가 최근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국생물공학회 국제학술대회 정기총회에서 ‘2016 담연학술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박 교수는 새로운 펩타이드를 발굴, 분자설계와 개량연구를 통해 저비용ㆍ고민감성을 가지는 분자진단 연구에 있어 세계적인 연구 업적을 이룬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받았다.
또 세균성 감염질환중 대표적인 패혈증을 기존의 진단 방법에 비해 매우 효율적이고 간단한 방법으로 조기진단이 가능한 펩타이드기반의 새로운 바이오센서를 개발하기도 했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