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서울지하철 양대 공사의 노동조합이 파업 중단을 선언했다.

서울메트로(지하철 1~4호선)와 도시철도공사(5~8호선)는 19일 오전 9시부터 시작한 노조 파업을 중단한다고 선언했다.

양대 공사 노조는 파업을 시작한지 두 시간여 만에 파업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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