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병진(대구) 기자]경북도청 이전으로 새롭게 변모하고 있는 북부지역에 ‘안동 용상 화성파크드림’이 분양된다.
화성개발(대표이사 도훈찬)은 20일 경북 안동시 용상동 일원에 들어서는 ‘용상 화성파크드림’ 건립 도급계약을 한국자산신탁과 체결했다.
전용 면적 59∼124㎡ 240가구로 구성되며 지하 1층, 지상 20층 규모로 건립된다. 입지는 안동 용상동 34번 국도 대로변에 위치해 안동시내 및 광역적 이동이 양호하다. 또 용상시장, 용상안동병원, CGV, 골프장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며 교육 여건도 좋아 길주초, 길주중이 인접거리에 있다.
화성개발 관계자는 “혁신적인 신평면과 고객을 배려한 수납공간 적용 등 공간의 효율성을 높인 디자인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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