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정려원과 그룹 위너 멤버 남태현의 열애설이 초고속 부인으로 마무리됐다. 18일 오전 한 언론매체는 정려원과 남태현이 1년 동안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열애설 보도 직후 정려원 소속사 키이스트는 “친한 지인일 뿐 열애는 아니다”라고 즉각 부인했다. 남태현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현재까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10분만에 끝난 정려원 남태현 열애설 해프닝에 네티즌은 음모론을 제기하고 있다. 인터넷상에 네티즌은 “그래서 최순실은?” “꼭 비리나 의혹이 있으면 뜬금없는 열애설이 터진다” “정려원 남태현 열애설 부인했다. 추측성 기사에 떠들썩했던 오늘 하루...뭔가 있는 듯”이라고 의혹을 증폭 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