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임환수 국세청장은 1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켄 드위주기아스테아디 인도네시아 국세청장을 만나 제6차 한·인도네시아 국세청장 회의를 했다.
이날 임 청장은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한국 기업과 현지 국세청 당국간 대화의 장을 마련해줄 것을 요청하는 등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당부했다.
국세청은 인도네시아 측의 요청에 따라 한국의 미신고 역외소득·재산 자진신고제도 운영현황과 경험을 공유했으며, 현재 진행 중인 인도네시아 조세 사면제도의 효과적 운영방안도 논의했다.
osky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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