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래퍼 스틸피엠(Still PM)이 싱글 ‘걸어서 가도 돼’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19일 공개한다.
이번 싱글은 프로듀서 리키(Ricky), 커즈디(CuzD), 황종하가 함께 만든 곡으로 지치고 힘든 이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스틸피엠의 전작 ‘자격지심’ 영상을 제작했던 윤상훈 감독이 이번 싱글의 뮤직비디오 촬영 및 제작을 맡아 서울시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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