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우재 삼성전기 상임고문과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이혼소송 1심 판결이 파기됐다.
20일 수원지법 가정법원 가사항소2부(부장판사 조미연)는 이 사건 1심이 진행된수원지법 성남지원은 재판 관할권이 없다고 판단, 이부진 사장이 승소한 1심 판결을 파기했다.
glfh2002@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임우재 삼성전기 상임고문과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이혼소송 1심 판결이 파기됐다.
20일 수원지법 가정법원 가사항소2부(부장판사 조미연)는 이 사건 1심이 진행된수원지법 성남지원은 재판 관할권이 없다고 판단, 이부진 사장이 승소한 1심 판결을 파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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