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라디오스타’ 박수홍이 클러버로서의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끈다.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강수지, 김완선, 박수홍, 김수용이 게스트로 출연해 ‘불타는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박수홍은 “이건 미친 문화”라며 클럽 부작용을 고백했다. 클럽 때문에 새로 생긴 습관까지 공개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박수홍은 “클럽 가는 게 알려져서 좋다. 건전하게 클럽 문화를 즐기는 거다. 나에게 연예인 분들도 클럽에 대해 많이 물어본다”며 “지석진이 중국에서 아는 스타가 온다고 한국의 클럽 문화를 즐기고 싶다고 하더라. 그래서 일요일에 운영하는지 제가 알아보고 알선을 해줬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연예인 할인도 받는다. 클럽 홍보 사절처럼 됐다”고 자랑스러워해 웃음을 유발했다.이후 박수홍은 클럽에 온 현장감을 위해 김완선과 커플 클럽댄스를 선보이는 등 클러버로서의 자긍심을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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