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원 기자] 지난달 12일 경북 경주에서 발생한 사상 최대 지진<사진>에 따른 여진이 25일 오전 7시 현재 501회로 집계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최근 3시간동안 규모 1.5 이상의 여진은 없었다”고 말했다. 전체 여진을 규모별로 보면 1.5∼3.0이 482회로 가장 많고, 3.0∼4.0 17회, 4.0∼5.0 2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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