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기는 2019년 10월까지 3년간
[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유철규<사진> 서울대병원 호흡기내과 교수가 최근 대한내과학회 이사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019년 10월까지 3년이다. 유 교수는 “내과학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과 연구에 정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내과학회는 1945년 창립 이후 2015년 70주년을 맞이했다. 창립 당시 50명의 회원에서 2016년 현재 1만9000여 명의 회원을 거느린 큰 규모의 학회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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