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현대증권은 KB국민은행과 함께 복합점포 ‘철산역 WM라운지’를 개점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현대증권 ‘철산역 WM라운지’는 KB금융그룹의 22번째 은행ㆍ증권 WM복합점포다.
광명시 최고의 상권이자 주요 관공서, 대단위 아파트 등이 밀집한 지역에 위치한 KB국민은행 철산역지점 내 BIB(Branch In Branch)형태로 입점했다. 방문 고객은 한 공간에서 은행과 증권 업무를 모두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철산역 WM라운지’는 개점을 기념해 타사 대체입고 등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y2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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