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주임과 지역사회가 함께 조성한 양재천이 유엔하비타트 후쿠오카본부ㆍ아시아경관디자인학회 등이 공동 주최하는 ‘2016 아시아도시경관상’을 수상 했다고 1일 밝혔다.
중국 인촨시에서 열린 아시아도시경관상은 아시아의 뛰어난 경관을 알리기 위해 2010년 신설된 상이다.
서초구는 이번 양재천 수상은 주민과 기업이 함께 양재천을 디자인하고, 만들고 가꾸는 ‘함께 디자인프로젝트 Co-design Project’를 통해 참여디자인모델을 구축한 것에 따른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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