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남근 기자]펀드 환매가 몰리면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6일째 자금이 빠져나갔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23일, 지난 21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1386억원이 이탈해 6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최근 주식형 펀드에서 자금이 빠져나가는 것은 코스피가 2010을 넘어 연중 최고치를 기록하자 주식형 펀드 환매에 나서는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도 199억원 빠져나가 10일째 순유출이 지속됐다. 머니마켓펀드(MMF)에는 1040억원 순유입했다. 설정액은 78조3994억원, 순자산은 79조2996억원이다.
happyda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