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이 시청률 하락세를 보였다.
5월 2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한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은 전국 시청률 6.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9일 방송이 기록한 7.3%보다 0.5%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허영달(김재중 분)이 고복태(김병옥 분) 찾아가 시키는 일은 무엇이든 하겠다고 다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고복태는 장동수(이범수 분)에게 칼침을 놔줄 수 있는지 물으며 허영달을 시험했다.
이에 허영달은 자신에게 가족처럼 대하는 장동수와 성공을 위해 가까워져야하는 고복태 사이에서 갈등하기 시작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SBS ‘닥터 이방인’과 KBS2 ‘빅맨’은 각각 12.7%, 9.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