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가수 김종국이 등 근육을 자랑했다. 김종국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슴운동한날 기념 등샷. #라스베가스콘서트 #런닝맨브로스콘서트 #김종국 #하하 #터보 #스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종국은 카메라를 등지고 남다른 역삼각형 몸매를 자랑했다. 보디빌더라고 해도 부족함 없을 정도로 잘 자리 잡은 근육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구릿빛 피부는 섹시미까지 느끼게 한다. 한편 김종국은 오는 19일 라스베가스에서 하하&스컬과 함께 런닝맨 콘서트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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