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대우산업개발㈜은 대구광역시에서 1000억원 규모의 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대구시 중구 동인3동 88번지 일대에 지어질 이 아파트는 600여가구(예정) 규모로 계획됐다. 2018년 착공 예정이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9개월이다.
사업지 인근을 지나는 대구지하철 1ㆍ2호선을 이용할 수 있고 각종 백화점과 중구청, 중앙도서관, 병원 등이 있다. 초등학교 6곳, 중학교 2곳, 고등학교 4곳이 있다.
대우산업개발 관계자는 “사업 초기부터 적극으로 참여해 대구지역에 또 하나의 명품 이안을 선보일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대우산업개발은 올해 공급한 ‘이안 동대구’를 100% 분양 완료했다.
ny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