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거미의 새 앨범에 그룹 JYJ 박유천의 목소리가 담겼다.
5월 21일 거미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오는 6월 9일 발매되는 거미의 새 미니앨범에 박유천이 피처링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거미의 신곡은 초여름의 싱그러운 멜로디가 포인트인 레게 스타일의 곡으로, 박유천의 목소리가 더해져 곡에 대한 느낌이 한껏 살아났다.
박유천은 남자친구 역할의 내레이션에 참여하기로 했으나, 녹음실 현장에서 함께 노래를 듣고 작업하면서 피처링 작업까지 하게 됐다. 두 사람 모두 귀여운 노랫말과 신나는 리듬으로 이뤄진 노래를 녹음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즐겁게 작업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거미와 첫 작업을 마친 박유천은 “평소 편안하고 서정적인 분위기의 인디 음악을 즐겨 듣는데 이번에 피처링에 참여한 곡 역시 그런 느낌의 곡이다. 나들이 가고 싶게 하는 밝은 곡이라 신나게 녹음했다”며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도 미리 들어봤는데 정말 좋더라. 잘 되길 응원하겠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처럼 4년 만에 발매되는 거미의 새 앨범에는 휘성과 화요비의 자작곡이 실리며, 박유천의 피처링까지 더해지면서 다양한 색깔의 곡들로 가득차게 됐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