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1편부터 5편 ‘로그네이션’까지 ‘미션 임파서블’을 이끌어 온 톰 크루즈가 6편 구상에 돌입했다.7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V 무비에 출연한 톰 크루즈는 ‘미션 임파서블’ 6번째 이야기의 구상을 하고 있음을 전했다.국내 개봉 예정인 ‘잭 리처: 네버 고 백’ 홍보를 위해 내한한 그는 ‘더 도전해 보고 싶은 액션 연기가 있는가’란 질문에 “언제나 액션신들이 떠오른다”고 답했다.그는 “이런 빌딩 숲에 오면 장면이 떠오른다”면서 “빌딩 밖에서 어떤 캐릭터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상상한다”고 말했다.톰 크루즈는 이어 “현재 다음 ‘미션 임파서블’을 구상 중이다”면서 “비행기 밖에서 뛰어다니는(5편 로그네이션) 장면은 예전부터 상상했던 것이다”고 전하기도 했다.한편 톰 크루즈가 출연한 ‘잭 리처: 네버 고 백’은 비상한 두뇌, 타고난 직감, 본능적 액션의 잭 리처(톰 크루즈)가 국가의 숨겨진 음모와 살해당한 동료들의 진실을 파헤치는 추격 액션물이다. 오는 24일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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