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은서가 그룹 2AM 임슬옹과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지난 5월 22일 오후 10시 '월간 윤종신' 5월호 '뉴 유(New You)'의 뮤직비디오가 선 공개 됐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손은서와 임슬옹은 연인 사이로 등장한다. 두 사람은 심하게 다툰 후 화해에 이르기까지의 영상을 그리고 있다.
윤종신의 발라드와 가사에 맞추어 진행된 이번 뮤직비디오는 영상과 곡의 분위기, 손은서와 임슬옹의 연기 삼박자가 고루 갖춰져 마치 한 영화를 보는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뮤직비디오 공개에 앞서 선 공개된 스틸 사진에서 손은서는 청순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영상이랑 정말 잘 어울린다", "손은서, 여신이 따로 없네", "임슬옹과 손은서 은근 잘 어울리는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 유'는 '네가 과거에 어떤 사람이었는지, 아니면 미래에 어떤 사람이 되려고 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그냥 이 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사랑하자. 인과관계는 따지지 말고 사랑하자. 누가 더 사랑을 줬네 받았네 재지 말고 그냥 사랑하자'라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한편 '뉴 유'의 음원은 23일 정오에 공개됐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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