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대우산업개발㈜은 경기도 평택시 평택현덕지역주택조합이 발주한 860억원 규모의 아파트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경기도 평택시 현덕면 인광리 405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현덕지역주택조합 아파트<조감도>는 9개 동, 610가구 규모로 228가구는 일반분양분이다. 전용면적 59ㆍ75㎡으로 구성된다.
대우산업개발 관계자는 “평택 안중지구에 근접한 생활권이며 포승지구 개발, 안중역 개통(2019년 예정) 등 개발호재가 풍부해 배후수요가 기대된다”며 “인접한 39번 국도를 통해 평택 전 지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하고 서해안ㆍ경부고속도로 접근성도 좋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우산업개발은 지난해 ‘이안 광주첨단’, ‘이안 경산진량’을 선보인데 이어 올해는 ‘이안 동대구’를 공급해 100% 분양 완료했다.
ny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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