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13일 오후 9시 52분께 충남 보령시 일대 북북동쪽 4㎞ 지점 육상에서 발생한 규모 3.5의 지진은 경기남부 지역에서도 감지됐다.
경기도재난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지진 발생 이후 현재까지 이천, 안산, 용인 등 경기 남부 지역에서 “흔들림이 느껴졌다”는 등의 신고가 10건 넘게 접수됐다. 규모 3 이상의 지진은 건물 안에서 일부 사람이 진동을 느낄 수 있는 정도다.
신고·문의 외에 별다른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다.
수원에서는 지난달 24일 기상청 관측 사상 처음으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한 바 있다.
min3654@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