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원 기자] 16일 오후 11시18분께 지하철 1호선 노량진역을 지나던 인천행 전동차의 집전장치에서 연기가 나 승객 수백명이 하차하는 등 불편을 겪었다. 17일 코레일에 따르면 연기는 10량 짜리 열차의 5번째 객차에 있는 집전장치에서 발생했다. 당시 전동차에 타고 있던 승객 500여 명이 모두 내린 뒤 뒤따라오는 열차로 갈아탔다. 코레일은 해당 전동차를 구로 차량기지로 입고시켜 연기가 난 원인을 조사 중이다.
ke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