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지스타 2016'의 3일차가 진행되고 있다.
주말을 맞아 지난 이틀보다 더많은 관람객이 방문한 가운데 체험형 부스로 마련된 엔비디아 부스에도 인파행렬이 끊임없이 몰아치고 있다.
특히, 가상현실 체험관은 대기시간이 30분이 넘어서고 있다. 부산=이승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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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지스타 2016'의 3일차가 진행되고 있다.
주말을 맞아 지난 이틀보다 더많은 관람객이 방문한 가운데 체험형 부스로 마련된 엔비디아 부스에도 인파행렬이 끊임없이 몰아치고 있다.
특히, 가상현실 체험관은 대기시간이 30분이 넘어서고 있다. 부산=이승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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