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헤르만 캐스(Hermann Kaess) 한국로버트보쉬 대표이사가 지난 20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카이스트(KAIST)에서 특별 강연을 했다.
헤르만 캐스 대표이사는 이날 기계학부, 항공학부, 해양학부의 대학원생 120여명과 함께 ‘대변혁의 시대, 미래를 주도하라(The Game has Changed, Own the Future)’라는 주제로 글로벌 기업인 보쉬의 성공 요인 및 리더십에 대한 프레젠테이션 및 질의ㆍ응답을 진행했다.
지난 2010년부터 강연을 시작한 헤르만 캐스 대표이사는 지난해에는 고려대학교, 한양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솔브릿지 국제대학원 등에서 특별 강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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