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17년도 예산안을 3634억원(일반 3504억원, 특별 130억원)을 편성, 계양구의회에 심의 요구했다.
내년도 예산은 사회복지비가 2010억원으로 일반회계 57.37%를 차지했다.
특히 의무지출(사회복지비 등) 비용은 전체 예산액중 81.08%를 차지하고 있어 재량지출 비중은 해가 갈수록 줄어들 것으로 예측했다.
또한 구청장과 의장 등 업무추진비(구청장ㆍ부구청장 20%, 의장ㆍ부의장ㆍ상임위원장 10%)를 삭감 편성했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