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재명 성남시장은 25일 ”검찰 등 권력기관의 견제를 위해 고위공직자수사비리처 신설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목포 세한대 평생교육원에서 열리는 초청강연차 이날 목포에 온 이 시장은 강연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검찰 등 권력 특권층 견제를 위해 이같은 기관의 신설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특히 검찰 견제수단으로 수사권 독립문제, 인사권자를 위한 검찰이 되지 않도록 검사장 직선제 검토 등도 주장했다. 이 시장은 또 현 시국을 ‘87년 6월항쟁 상황’으로 규정하고 ”기존의 기득권 세력이 민주공화국 가치실현을 위한 온 국민의 열망을 자신들의 재지배를 위해 이용할 우려가 없지 않다“고 경계했다.
이 시장은 오는 26일에는 전남 곡성·광양·순천 등을 잇달아 방문해 시국강연을 하고 지역 촛불집회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glfh200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