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법이슈] 김현웅(57) 법무부 장관과 최재경(54) 민정수석이 23일 청와대에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김 장관과 최 수석은 이날 '비선실세' 최순실 국정농단 파문과 관련해 대통령이 형사사건 피의자로 지목된 한편 검찰의 수사에도 대응하지 않는 전대미문의 사태에 책임을 지고 지난 22일 청와대에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김 장관과 최 수석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특검법이 의결된 직후 사의를 표명했으며 박 대통령은 사표 수리 여부를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최 수석은 지난달 30일 우병우 전 민정수석의 후임으로 임명됐다.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