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장영준 기자] 배우 고아라가 13년만에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면서 향후 거취에도 관심이 모아진다.30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고아라는 최근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현재 고아라의 새 소속사는 정해지지 않았다.2003년 제 5회 SM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SM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을 맺은 고아라는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이후 드라마 '응답하라 1004' '너희들은 포위됐다'와 영화 '페이스 메이커' '파파' '조선마술사' '탐정 홍길동'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화랑'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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