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동욱 인스타그램)
(사진=이동욱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정선 기자] ‘도깨비’ 이동욱이 공유, 육성재와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 이동욱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음 가득한 #도깨비 포스터 촬영 현장! #이동욱 #LeeDongWook #李?旭 #욱스타그램 #저승사자 #12월2일 #금요일 #저녁8시 #첫방송”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은 오는 2일 첫 방송 예정인 tvN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이하 ‘도깨비’의 포스터 촬영 현장 메이킹 필름이다. 영상에서 이동욱은 육성재와 꽁냥꽁냥 대화를 나누는가 하면 공유에게 새침한 표정을 짓고 아슬아슬한 거리를 남긴 채 밀착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여자 배우인 김고은, 유인나와도 서슴없이 장난을 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현장의 분위기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한편 이동욱은 ‘도깨비’에서 저승사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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