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 기자] 한국도로공사 대구~광주간 고속도로 광주방향 지리산주유소는 샤워장 시설을 갖춘 고객쉼터를 새롭게 조성, 개방했다고 1일 밝혔다.
고객 쉼터에는 팩스와 컴퓨터 등을 갖춘 사무공간과 더불어 발 마사지기까지 갖추고 있어 화물차 고객들로부터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
지리산주유소 박윤석 소장은 “장거리 운행에 지친 고객들이 고객쉼터에서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피로를 날려 보내는 공간을 제공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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