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 현대로지스틱스가 이달 중순께 ‘롯데글로벌로지스’로 사명을 변경하고 ‘롯데택배’ 브랜드를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롯데그룹은 지난달 30일 현대로지스틱스의 주식 취득 거래를 마무리하고 현대로지스틱스의 최대 주주 지위 및 단독 경영권을 확보했다. 이에 현대로지스틱스는 사명변경을 단행하고 ‘롯데택배’ 브랜드를 사용할 방침이다.
이날 신용평가사인 나이스신용평가사도 현대로지스틱스의 신용등급을 ‘A-’로 한 단계 상향 조정했다. 등급전망은 ‘안정적(Stable)’으로 유지됐다.
나이스신평은 이번 신용등급 상향 조정에 대해 “롯데그룹의 지분인수에 따른 비경상적인 재무적 지원 가능성 제고, 사업적 거래관계 확대에 따른 사업기반 확충 가능성 등을 고려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