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가스공사는 대형 화재가 발생한 대구 서문시장의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1000만원을 기부하고 봉사인력 20명을 투입했다고 2일 밝혔다.
대구에 본사가 있는 가스공사 직원들은 이날 화재 현장을 찾아 큰 피해를 본 상인, 소방 인력 등과 함께 복구 작업을 펼쳤다.
김점수 가스공사 기획본부장은 “화재 복구 현장에 인력과 물품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접하고 급히 현장을 찾았다”며 “앞으로도 서문시장 재건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않겠다”고 밝혔다.
oskymoon@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