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한라가 오는 9일 울산광역시에서 ‘울산 송정 한라비발디 캠퍼스’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북구 송정택지개발지구 B8블록에 들어서는 ‘울산 송정 한라비발디 캠퍼스’는 지하 1층 ~ 지상 최고 25층의 6개 동에 676가구 규모다. 전 가구가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단지 안에는 별동의 스터디센터 등 특화공간이 조성된다. 친수놀이터, 운동공간, 산림욕장 등 외부 활동공간도 들어선다. 지역 최초로 단지 내 캠핑장도 들어선다. 지상 1~2층 일부 가구는 테라스가 적용된다. ㈜한라 분양 관계자는 “울산 지역민들에게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수준 높은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각별히 노력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남구 달동 1253-7번지(목화예식장 옆)에 마련된다. 2019년 2월 입주 예정이다.
nyang@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