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조달청과 KUH(수리온) 해양경찰헬기 공급계약을체결했다고6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487억400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7%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19년 11월 20일까지다.
회사측은 “수리온 기반 해양경찰 수색구조용 헬기 및 후속지원 요소(수리부속, 지원장비, 기술교범, 교육훈련 등)를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에 납품하는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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