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하나대투증권은 컴투스의 실적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5만원으로 올리고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황승택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컴투스의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00억원과 68억원으로 1분기보다 각각 42%, 249%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컴투스의 최근 국내외 모바일게임 흥행을 고려해 이익추정치를 기존보다 23% 올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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