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8일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12일), 광주(13일) 등에서 투자권유대행인(FC) 대상 ‘하반기 신규FC 입문과정’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올해 신규로 계약한 투자권유대행인 및 참석희망자를 대상으로 한다.
한국투자FC 지원제도, 업무프로세스, 금융상품의 이해, 실전 영업전략 및 사례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마련해 신규 투자권유대행인의 업무 적응을 돕는다.
이날 교육은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 5층 1연수실에서 8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부산과 광주에서의 교육은 각각 12일 오후 2시 토즈 모임센터 서면점, 13일 오후 2시 한국투자증권 광주PB센터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김윤상 한국투자증권 WM전략부장은 “영업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이번 세미나가 투자권유대행인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투자권유대행인 등록 및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투자증권 WM전략부로 문의하면 된다.
y2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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