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엑소(EXO)가 25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 ‘엑소 프롬 엑소 플래닛-인 서울’ 기자회견에 입장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중국계 캐나다인으로 엑소(EXO)의 중화권 유닛 엑소-M의 리더였던 크리스(중국이름 우이판)는 참석하지 않았다. 크리스는 지난 1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해 현재 팀을 이탈한 상태다.
한편 엑소는 서울공연을 마친후 오는 6월 1~2일 양일간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엑소 프롬 엑소 플래닛-인 홍콩’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윤병찬기자/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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