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보건복지부는 ‘장기요양보험 통합재가서비스’에참여하는 ‘통합재가기관’의 운영자, 담당자 등이 12일부터 이틀 동안 충북 제천의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재개발원에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통합재가서비스는 노인장기요양보험 수급자가 집에서 방문요양, 방문간호, 방문목욕 서비스를 한 번에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지난 6월 30개 기관에서 시작된 시범사업에는 현재 300명이 참여하고 있다.

복지부는 “내년 상반기에 2차 시범사업을 벌여 이번 시범사업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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