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BYC의 패션 란제리 브랜드 쎌핑크가 커플 란제리 세트 ‘시크릿 크리스마스’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붉은색과 검은색, 화려한 디자인 등을 적용했다. 이 제품 세트는 여성용 브라, 팬티(티팬티 포함), 슬립 제품과 남성용 드로즈 제품 등으로 구성돼 있다.
BYC 관계자는 “강렬한 붉은색이 특징인 ‘시크릿 크리스마스’ 커플 란제리는 특별한 연말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라며 “크리스마스에 연인이 서로 커플 속옷을 선물하는 것도 기억에 남는 색다른 방법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세트 가격은 여성용 브라ㆍ팬티 5만7000원(티팬티 1만8000원), 슬립 7만2000원이며 남성용 드로즈 2만원이다. 이 제품은 BYC 공식 모바일ㆍ온라인몰 ‘BYC E-Shop(www.byc-eshop.co.kr)’과 전국 BYC 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