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BYC의 패션 란제리 브랜드 쎌핑크가 커플 란제리 세트 ‘시크릿 크리스마스’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붉은색과 검은색, 화려한 디자인 등을 적용했다. 이 제품 세트는 여성용 브라, 팬티(티팬티 포함), 슬립 제품과 남성용 드로즈 제품 등으로 구성돼 있다.
BYC 관계자는 “강렬한 붉은색이 특징인 ‘시크릿 크리스마스’ 커플 란제리는 특별한 연말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라며 “크리스마스에 연인이 서로 커플 속옷을 선물하는 것도 기억에 남는 색다른 방법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세트 가격은 여성용 브라ㆍ팬티 5만7000원(티팬티 1만8000원), 슬립 7만2000원이며 남성용 드로즈 2만원이다. 이 제품은 BYC 공식 모바일ㆍ온라인몰 ‘BYC E-Shop(www.byc-eshop.co.kr)’과 전국 BYC 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