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자체 개발한 모바일 보드게임 주사위의 신이 홍콩 애플 앱스토어에서 2016 최고 매출 게임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주사위의 신은 지난 주 홍콩에서 구글 플레이 2016 올해의 게임으로 선정된 데 이어,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2016 최고의 매출 게임으로 뽑혔다. 이로써 주사위의 신은 홍콩 양대 마켓에서 올해를 빛낸 게임의 자리를 모두 석권했으며, 클래시 로얄, 클래시 오브 킹즈 등 유명 게임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주사위의 신은 남녀노소 누구나 한번쯤 즐겨봤을 주사위 보드게임의 방식을 기본으로 스킬카드와 애장품, 갈림길 등 역전의 기회를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재미요소를 더한 모바일 보드게임이다. 출시 초반부터 한국을 비롯해 일본과 대만, 싱가폴 등 세계 다수의 국가에서 흥행에 성공하며 국내·외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홍콩에서는 성과를 가파르게 확대하며 약 6개월 간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 매출 및 인기 순위 3위권 자리를 지켰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