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경길(울산) 기자]

[사진설명 = 20일 오후 울산시체육회 회의실에서 울산광역시태권도협회 최영길 원로가 우수꿈나무선수들에게 체육장학금을 전달했다. 울산시 최초의 태권도 국가대표선수 출신인 최영길 원로는 매년 체육우수꿈나무 6명에게 1인당 5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해 올해로 5회째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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